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7월 3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190418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7-03
-
#오늘의묵상
7월 3일 금요일
주님께서는
오늘 세상을 두려워하며 희생을 미루고
사랑하기 힘들다고 마음을 꽉 잠가버린
우리에게 찾아와 말씀하십니다.
부활의 생명으로 자유하라 당부하십니다.
부활인답게 자비를 베풀라 이르십니다.
‘참’을 얘기해도 ‘제멋대로’ 판단하여 함부로 말한
토마스를 품어 준
열 제자의 넉넉한 마음을 닮으라 일깨우십니다.
마침내 모두 함께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이라고 찬미할
그날을 꿈꿉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가톨릭 라디오 : 아이 첫 성지순례 준비를 혼자 떠안은 밤
-
190907
이재현
2026-07-31
-
반대 0신고 0
-
- 이병우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默想
-
190906
최원석
2026-07-31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마태 13,57)
-
190905
최원석
2026-07-31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
190904
최원석
2026-07-31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언제부터 아버지는 자녀에게 망령이 되는가?
-
190903
최원석
2026-07-3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