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7월 3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190418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7-03
-
#오늘의묵상
7월 3일 금요일
주님께서는
오늘 세상을 두려워하며 희생을 미루고
사랑하기 힘들다고 마음을 꽉 잠가버린
우리에게 찾아와 말씀하십니다.
부활의 생명으로 자유하라 당부하십니다.
부활인답게 자비를 베풀라 이르십니다.
‘참’을 얘기해도 ‘제멋대로’ 판단하여 함부로 말한
토마스를 품어 준
열 제자의 넉넉한 마음을 닮으라 일깨우십니다.
마침내 모두 함께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이라고 찬미할
그날을 꿈꿉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이병우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
-
190591
최원석
2026-07-13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삶의 의미를 잃었을 때
-
190590
최원석
2026-07-13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매 순간 주님께 올리는 분향처럼!
-
190589
최원석
2026-07-13
-
반대 0신고 0
-
-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
190588
최원석
2026-07-13
-
반대 0신고 1
-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13)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
190587
최원석
2026-07-1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