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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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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7월 2일 목요일 / 카톡 신부

190400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7-02

 


오늘의묵상


7월 2일 목요일


오늘 복음에는 본인의 응답이 아니라

주위의 응답에 의해서

하느님의 놀라우신 일이 시작됩니다.

우리는 과연 이웃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혹 나만의 믿음으로 만족하고 있지는 않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니면 좋으신 주님께서 일을 하실 수 있도록

이웃을 데리고 가는지요?


우리는 그것만 하면 됩니다.

이웃을 주님께 데려놓으면

나머지는 주님께서 하시고

또한 그 이후의 응답은 그 사람의 몫입니다.


믿음으로 응답하고

믿음 안에서 이웃을 살리는 

오늘이 되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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