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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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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6월 30일 화요일 / 카톡 신부

190368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6-30

#오늘의묵상


6월 30일 화요일


세상의 모든 일에는

하느님의 뜻과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 의지와 달리 풍랑을 만나는 일도

인생에서 고난을 당하는 일도

상황이 힘들고 괴로운 것도

예수님처럼 모두 하느님의 섭리라 믿을 수 있다면

단잠을 잘 수 있습니다.

평안합니다.


성경이 전하는 하느님의 뜻은 이루어집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뜻이 이루어질 것을 믿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이해되지 않는 일에 매어

백만 번의 염려나 걱정을 하는 일보다

한 번의 기도가 힘이 있는 까닭은

기도하는 마음에는 이미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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