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눔.......비상식량.

19035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6-29

 

 

비상식량을 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조리할필요 없이 간단하게 먹을수있고

저렴하며 고품질의 영양이 함유되어있고

비상시에나 굶주리는 전세계의 어린이들이

섭취할수있는 간편한 영양식으로

대용할수있는 비상식량을 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저렴하게 극빈층에서 

섭취할수있고 아프리카에서도 굶주리는 아이들과

세계 모든 나라들에게 원조품으로 보낼수있는

식품을 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풍요를 이제는 나눌때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경제적인 부분에서 과도하게 지출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최소한의 지원을 할수있는 나눔을 실천하자는

것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39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