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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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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19034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6-29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자신에게 늘 한결같이 잘 해주는

사람과 작은 정성으로 매일 매일

메시지를 보내주는 사람을

절대 버리지 말라.

한 평생 수많은 날들을

살아가면서 아마도 그런 사람

만나는 건 그리 쉽지 않으리라.

택시한번 놓치면 다음차를

기다리면 되지만 잠깐의 실수로

사람하나 한번 놓치면 그런 사람

다시 얻기가 너무 힘든 세상이다.

선함을 가지고 이용하지마라.

믿음을 가지고 놀지 마라.

감정을 가지고 속이지마라.

진심을 가지고 농담하지마라.

늘 항상 언제나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냥 있는

그대로 우리는 마음 가는 데로

그렇게 살면 되는 것을...

처음의 만남은 하늘이

만들어주는 인연이고

그 다음부터는 사람이

만들어가는 인연이라고 합니다.

만남과 인연이 잘 조화된

사람의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만남에 대한 책임은 하늘에 있고

관계에 대한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좋은 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서로 노력하고 애쓰며 좋은 관계를

맺으려고 해야 결과적으로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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