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묵상 에세이 2부> 시작하며
-
2932 박소영 [b38927] 스크랩 14:23
-
<묵상 에세이 2부>
✦ 시작하며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에 수록된 <부록: 묵상 에세이 모음>이 2025년 여름까지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누어 온 묵상들을 모아 하나의 영적 여정으로 정리한 것이라면, <묵상 에세이 2부>는 그 이후 블로그와 채널을 통해 나누어 온 묵상들을 주제별로 다시 정리하여 이어 가는 글들입니다.
이 글들은 책에 담지 못했던 이야기들과 출간 이후 기도와 성사 생활, 그리고 일상 안에서 주님께서 허락하신 체험들을 통해 깨닫게 된 신앙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 이 글들을 통해 주님과 성모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는 은총을 얻으시기를 기도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찬미예수님 대구 대교구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58버째 연중 제13주일 (6월 28일), 함께 하실 말씀은
-
190321
오완수
16:47
-
반대 0신고 0
-
- <묵상 에세이 2부> 깨어 있으라는 환시와 시대의 표징
-
2941
박소영
14:57
-
반대 0신고 0
-
- <묵상 에세이 2부> 성체 앞으로 돌아갑시다
-
2940
박소영
14:52
-
반대 0신고 0
-
- <묵상 에세이 2부>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는다
-
2939
박소영
14:4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