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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일 (수)연중 제13주간 수요일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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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저는 혼자 갑니다.

19031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6-27

 

좋으신 분들과 함께하세요.

저는 소중한 친구와 함께 있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연로하셔서 버릴수없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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