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욕심은 어떻게 내려놓나요?
-
19030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6-27
-
욕심은 어떻게 내려놓나요?
어떤 분이 저에게
"욕심을 어떻게 내려놓나요?"
라고 물었습니다.
그 질문은 마치 뜨거운 불덩어리를집고서 "뜨거워 죽겠어요, 어떻게 놔요?"
하고 묻는 것과 똑같습니다.
답은.. "그냥 놔라" 입니다.
그런데 그걸 쥐고 뜨겁다고함치면서도 어떻게 놓느냐고
자꾸 묻는 것은 두 가지 이유입니다.
덜 뜨거워 아직 쥐고 있을만 하든지,
아니면 손을 데더라도 갖고 싶든지.
그런데 문제는 손은 또 안 데고
갖고 싶다는 것 아닙니까?
"하지만 그런 길은 없습니다."
갖고 싶거든 손 데는 과보를 받든지,
손 데는 과보를 받기 싫거든
갖고 싶더라도 놓든지,
그 외에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욕심은 욕심대로 다 부리면서
노력 없이 결과만 좋기를 바라는데
그런 건 이 세상에 없습니다.-희망편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묵상 에세이 2부> AI 시대의 바벨탑과 묵주의 사슬 - 성모님과 함께 뱀의 머리를 짓밟는 길
-
2937
박소영
2026-06-27
-
반대 0신고 0
-
- <묵상 에세이 2부> 묵시록의 우상, 텔레비전을 넘어 스마트폰과 AI로
-
2936
박소영
2026-06-27
-
반대 0신고 0
-
- <묵상 에세이 2부> 잠든 영혼을 깨우시는 성모님
-
2935
박소영
2026-06-27
-
반대 0신고 0
-
- <묵상 에세이 2부> 묵시록의 네 말, 그리고 2026년
-
2934
박소영
2026-06-27
-
반대 0신고 0
-
- <묵상 에세이 2부> 2025년 성탄 시기에 다시 뵌 주님
-
2933
박소영
2026-06-2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