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기도의 제단에 오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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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9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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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제단에 오를 것
우리 수도자들에게 있어서 기도는
거룩한 의무이며 숭고한 사명입니다.
우리가 우리 손안에서 수행하고 있는
긴급히 필요로 하는 많은 것들과
관심들을 의심하면서 우리는
우리의 묵주를 손에 들고
커다란 열망을 갖고 모든 다른
영적 훈련들에 대해 의지하면서
은총의 옥좌로 확신을 갖고가서
우리 자신들과 우리 영혼을 위한
자비를얻고 은총을 발견하여 철 따라
필요한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의 제단에 오를 것입니다.
-마더 데레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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