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예수님은,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당신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당신도 함께 있는 분입니다."(마태 18, 20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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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70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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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18,19ㄴ-22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6월 교황님 기도 지향 [스포즈의 가치] 스포츠가 문화 간, 국가 간 평화와 만남과 대화의 도구가 되고, 존중과 연대와 인격 성숙과 같은 가치들을 존중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흩어진 사람들을 모으시고 모인 사람들을 지켜 주시니 남북으로 갈라진 저희 민족을 자비로이 굽어보시어 평화 통일을 이루어 주시고 흩어진 가족들이 한데 모여 기쁘게 하느님을 찬미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8장 19절ㄴ부터 22절에서와 같이, 제자들에게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당신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당신도 함께 있는 분입니다."(마태 18, 20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당신 이름으로 모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당신 이름으로 모일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당신께서는 말씀 안에 현존하심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교회에서 성경을 읽을 때에 당신께서 친히 말씀하시는 것임(교리서 1088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예수님께서는 말씀 안에 현존하심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교회에서 성경을 읽을 때에 그분께서 친히 말씀하시는 것임(교리서 1088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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