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만일 삶을 다시 살수 있다면
-
19025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6-24
-
내가 만일 삶을 다시 살수 있다면
내가 만일 삶을 다시 살수 있다면
쓸데없는 걱정은 덜어두고
행복한 고민만 하리라.
단순한 일상의 즐거움을 느끼고
삶의 매 순간순간에 집중하리라.
할 수만 있다면 빚을 지고서라도여행을 가리라.
새로운 것은 겁내지 않고
해보고 후회하리라.
사랑한다면 사랑한다고 표현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속 시원히 하고 살리라.
내가 만일 삶을 다시 살수 있다면
더 많은 이들을 만나고
더 많은 이들을 알아가며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리라.
포기할 것은 일찍 포기하고
잡고 있지 않으며 다양한 가능성을추구하며 경험해 보리라.
다름을 이해하고 틀림은 포기하며
내 것이 아닌 것을
내 것으로 만들지 않으리라.
어떤 이에겐 길다면 길고
어떤 이에겐 짧디 짧은 이 내 삶이수많은 실수와 경험들로 지나
왔겠지만 더 많은 실수를 하며
느끼며 더 다양한 경험을 찾아
다니며 살아가리라.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전삼용 신부님_하느님 나라에 속한 이들이 보여주어야 하는 표징은?
-
190350
최원석
2026-06-29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그 숱한 인간적 결핍과 나약함에도 불구하고!
-
190349
최원석
2026-06-29
-
반대 0신고 0
-
-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
190348
최원석
2026-06-29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리게 하셨습니다>
-
190347
최원석
2026-06-29
-
반대 0신고 0
-
- 6월 29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190346
강칠등
2026-06-2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