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
19025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6-24
-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지상의 모든 이들에게는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그러니 나쁜 도둑이 되지 말고
좋은 도둑이 되십시오.
주님께서는 나에게 키레네 사람
시몬을 보내 주실 수 없습니다.
다만 나는 하는님의 뜻을 행할 뿐입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면
아무것도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대의 인생에서 예수님은
무거운 십자가를 지라고
요구하시지 않습니다.
다만 그분 십자가의 한 작은 조각만을
지고 가기를 원하실 뿐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인생은 바람이며 구름인 것을
-
190292
김중애
2026-06-26
-
반대 0신고 0
-
- 기도의 제단에 오를 것
-
190291
김중애
2026-06-26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25)
-
190290
김중애
2026-06-26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6년 6월 26일 금요일[(녹)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
190289
김중애
2026-06-26
-
반대 0신고 0
-
- "오늘 예수님은, 하고자 하시면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마태 8, 2-3 마음에 와 닿음)
-
190288
한택규엘리사
2026-06-2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