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19025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6-24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지상의 모든 이들에게는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그러니 나쁜 도둑이 되지 말고

좋은 도둑이 되십시오.

주님께서는 나에게 키레네 사람

시몬을 보내 주실 수 없습니다.

다만 나는 하는님의 뜻을 행할 뿐입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면

아무것도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대의 인생에서 예수님은

무거운 십자가를 지라고

요구하시지 않습니다.

다만 그분 십자가의 한 작은 조각만을

지고 가기를 원하실 뿐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297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