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
19025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6-24
-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지상의 모든 이들에게는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그러니 나쁜 도둑이 되지 말고
좋은 도둑이 되십시오.
주님께서는 나에게 키레네 사람
시몬을 보내 주실 수 없습니다.
다만 나는 하는님의 뜻을 행할 뿐입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면
아무것도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대의 인생에서 예수님은
무거운 십자가를 지라고
요구하시지 않습니다.
다만 그분 십자가의 한 작은 조각만을
지고 가기를 원하실 뿐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마지막 인사> 저는 오늘부로 이곳, 굿뉴스를 떠납니다.
-
2947
박소영
2026-06-30
-
반대 0신고 0
-
- <묵상 에세이 2부> 가톨릭이 다시 기도의 교회가 되기를
-
2946
박소영
2026-06-30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
190374
박영희
2026-06-30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기도하면 다 된다.’라는 생각은 옳은가?
-
190373
최원석
2026-06-30
-
반대 0신고 0
-
- 그분은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하고 말씀하셨다.
-
190372
최원석
2026-06-3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