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
19025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6-24
-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지상의 모든 이들에게는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그러니 나쁜 도둑이 되지 말고
좋은 도둑이 되십시오.
주님께서는 나에게 키레네 사람
시몬을 보내 주실 수 없습니다.
다만 나는 하는님의 뜻을 행할 뿐입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면
아무것도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대의 인생에서 예수님은
무거운 십자가를 지라고
요구하시지 않습니다.
다만 그분 십자가의 한 작은 조각만을
지고 가기를 원하실 뿐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1일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
190910
박양석
2026-07-31
-
반대 0신고 0
-
-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
190909
조재형
2026-07-31
-
반대 0신고 0
-
- ■ 가톨릭 라디오 : 아이 첫 성지순례 준비를 혼자 떠안은 밤
-
190907
이재현
2026-07-31
-
반대 0신고 0
-
- 이병우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默想
-
190906
최원석
2026-07-31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마태 13,57)
-
190905
최원석
2026-07-3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