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예수님은, 당신 눈 속의 들보를 먼저 빼내시는 분입니다."(마태 5, 5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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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28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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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7,1-5 /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6월 교황님 기도 지향 [스포즈의 가치] 스포츠가 문화 간, 국가 간 평화와 만남과 대화의 도구가 되고, 존중과 연대와 인격 성숙과 같은 가치들을 존중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아멘...!!
■ 시작기도
주님, 저희를 한결같이 사랑하시고 끊임없이 보살피시니 저희가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두려워하며 언제나 사랑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7장 1절부터 5절에서와 같이, 제자들에게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당신 눈 속의 들보를 먼저 빼내시는 분입니다."(마태 5, 5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먼저 그들 눈에서 들보를 빼낼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먼저 그들 눈에서 들보를 빼낼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자유는 인간 행위의 고유한 특징임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자유는 칭찬이나 비난, 공로나 허물의 근거가 됨(교리서 1732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자유는 인간 행위의 고유한 특징임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자유는 칭찬이나 비난, 공로나 허물의 근거가 됨(교리서 1732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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