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6월 17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190160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6-17
-
#오늘의묵상
6월 17일 수요일
그분의 진리를 거부하고
복음을 팽개치는 병든 마음 밭,
높은 차단의 벽을
단단히 두르는 신자들을 볼 때 안타깝습니다.
그 무엇에도 방해받지 않고
그분께서 주신 평화를 누리기 위해서는
먼저 마음을 열어 놓고 아량을 넓혀서
상대를 받아들이려 애쓰고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자신의 행복과 평화를 누리는 지름길입니다.
모두 그분께로 마음과 시선을 높여
하느님의 은혜를 담아내는 오늘이기를 기도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오늘 예수님은,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당신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당신도 함께 있는 분입니다."(마태 18, 20 마음에 와 닿음)
-
190270
한택규엘리사
2026-06-25
-
반대 0신고 0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25일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190269
박양석
2026-06-24
-
반대 0신고 0
-
-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
190268
박영희
2026-06-24
-
반대 0신고 0
-
- AI 시대에 전하는 교황 레오 14세의 첫 번째 회칙 「고귀한 인류(Magnifica Humanitas)」 / 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
-
190267
사목국기획연구팀
2026-06-24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 즈카르야 노래의 작곡자는 하느님, 작사자는 성령이십니다!
-
190266
최원석
2026-06-2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