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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10일 (수)연중 제10주간 수요일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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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190044 김중애 [ji5321] 스크랩 05:54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분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도 사랑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사람들을 돕고

편안하게 대하며 가장 행복하게

해줄 방법을 열심히 찾습니다.

친절함의 스승이며 모범이셨던

프란치스코 드살 성인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규범을 보여 줍니다.

사랑으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렇게 하십시오.

그러나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는 일이라면,

그렇게 하지 말고 그대로 두십시오.

그대로 놓아두라는 말씀은

그 일을 하지 않고 그대로 두어도

하느님을 거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을 거스르는 일은

언제나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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