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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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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율법을 완성하러 오신 분입니다."(마태 5, 17 마음에 와 닿음)

190040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6-10

https://youtu.be/yVqFmcnlSh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5,17-19 /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6월 교황님 기도 지향 [스포즈의 가치] 스포츠가 문화 간, 국가 간 평화와 만남과 대화의 도구가 되고, 존중과 연대와 인격 성숙과 같은 가치들을 존중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하느님은 모든 선의 근원이시니 성령께서 이끄시어 저희가 바르게 생각하고 옳은 일을 실천하도록 도와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5장 17절부터 19절에서와 같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19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율법을 완성하러 오신 분입니다."(마태 5, 17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율법을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율법을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율법의 완전한 성취는 하느님이신 입법자밖에는 할 수 없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율법이 더 이상 돌 판에 새겨진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종’의 “가슴에”, 곧 그 “마음에”(예레 31,33) 새겨진 것임(교리서 580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율법의 완전한 성취는 하느님이신 입법자밖에는 할 수 없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율법이 더 이상 돌 판에 새겨진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종’의 “가슴에”, 곧 그 “마음에”(예레 31,33) 새겨진 것임(교리서 580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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