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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6월 12일 (금)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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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저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19002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6-08

 

 

하느님께서 모든것을 아시고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신다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완전하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하느님께 모든것을 맡겨드릴뿐입니다.

아멘.

 

네네치킨.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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