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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이제 더워지기 시작하는 6월 초, 성산동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3박 4일 제주(추자) 성지순례를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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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715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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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305439923
+찬미예수님
이제 더워지기 시작하는 6월 초, 성산동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3박 4일 제주(추자) 성지순례를 떠났습니다.
제주 성지순례는 단순히 아름다운 섬을 여행하는 여정이 아니라, 박해와 유배, 순교와 사랑, 그리고 하느님의 섭리가 깃든 신앙의 길을 따라 걷는 은총의 순례입니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처음 발을 디뎠던 용수성지, 유배지에서도 복음을 전했던 대정성지, 신앙 선조들의 묘역인 황사평성지, 그리고 추자도에 남겨진 정난주 마리아의 눈물 어린 사랑에 이르기까지, 제주 곳곳에는 한국 천주교의 역사와 믿음의 이야기가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행복했던 제주(추자)순례 여정 공유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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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미 체칠리아 자매님의 화답송 연중 13주일(교황 주일) 화답송 가해 nwc파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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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717
김학천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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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나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104번쨰 신앙선조는 성녀 우술임 수산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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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716
오완수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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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이제 더워지기 시작하는 6월 초, 성산동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3박 4일 제주(추자) 성지순례를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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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715
오완수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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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5.30-6.02(3박4일) 나가사키 성지순례는 전국에서 모인 형제,자매28명과 함께 이웃나라 일본의 신앙공동체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배우며 순례한모습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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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713
오완수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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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사랑하는 기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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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712
이황희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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