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생각이 깊은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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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74 김중애 [ji5321] 스크랩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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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깊은 사람은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아픈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합니다.
어떤이는 자신의 경험을 말하며자기를 드러내려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기의 경험에 비추어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할 뿐입니다.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많이 하지 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생각 없이 합니다.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말을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확실한 이야기도 아닌 추측을가지고 말을 만들기도 합니다.
사랑의 말로 위로하고 격려하고,삶의 힘을 돋구어 주는 그런 말을
나눈다면 얼마나 우리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할까요.
사람들은 드러내는 말보다는밝은 미소로 침묵으로
조용한 물이 깊은 것 처럼,
깊이 있는 말로 사랑과 감동을전할 수 있다면 바로 그것이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요?
-옮긴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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