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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6일 (토)연중 제9주간 토요일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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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성체성혈대축일

189969 황호훈 [j3057] 스크랩 2026-06-05

성령강림대축일에 주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시겠다고 말씀하셨고 당신 제자들이 성령을 받았나이다 .성령을 통하여 삼위일

 

체이신 주님의 신비를 깨달게하시며 지금 은 성체성혈대축일을 맞이하는 저희도 하여금 성체안에 당신의 모습을 감추시고 낮추신 주님

 

이시여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그도 내 안에 살고 그도 네 안에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주

 

님 당신의 몸을 빵의 모습으로 격하시키시고 그 빵을 떼어 내는 고통과 아픔을 통하여 당신의 전 존재를 내어 주시는 그 사랑은 참으로

 

헤아릴 수 없는 너무나 큰 사랑이여 주님은 찬미받으소서. 하해와 같은 이 큰 사랑은 어찌 인간의 언어로 헤아릴 수 있으오니까? 주님

 

의 성체를 모시는 저희로 하여금 작은 영혼이 되게 하소서 그리고 좁은 길로 가게 하소서 주님을 죽도록 사랑하신 막달라 마리아성녀

 

이시여 그 사랑을 저희에게도 지니게 해 주소서. 파우스티 나 성녀도 주님의 성체를 하루도 모시지 않으면 그토록 괴로워 하셨나이다

 

주님께 대한 깊은 사랑의 열망을 내려주시옵소서. 주님의 성체안에 농축된 사랑의 깊이와 길이와 높이와 넓이를 어찌 측량할 수 있겠

 

나이까! 주님의 성체를 받아 모시는 저희로 하여금 참으로 겸손하게 해 주소서. 주님의 성체를 모독하는 죄인들의 죄를 보속하고 배

 

상하기 위하여 참으로 주님의 성체를 극진히 받아 모시게 하시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갈림없는 기도와 희생과 때로는 단식으로 

 

보속하게 하소서 주님이 뽑으신 사제들을 모독하고 능멸하는 죄인들의 잘못을 회개하게 하소서 대놀고 실명을 거론하고 공개적으 

 

로 단죄하고 모욕하는 독성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저희는 주님의 피와 자비가 필요합니다.십자 가에 못박히신 주님을 론지노가 주님

 

의 늑방을찔러 여기에서 흘러 나온 피가 백인대장의 영혼의 눈을 뜨게 하셨나이다 저들의 입으로 짓는 죄와 생각으로 짓는 죄와 마음

 

으로 짓는 죄를  그 피로 저희를 깨끗하게 하시고 백인대장이 이분이야말로 참으로 하느님이의 아들이여구나 라고 고백하게하소서

 

피와 물을 다 짜내어 저희 에게 자비의 빛줄기를 쏟아 부으시는 그 사랑을 늘 기억을 되새기는 성체성혈대축일이 되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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