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당신의 말씀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 주시는 분입니다."(마르 12, 37 마음에 와 닿음)

189958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6-05

https://youtu.be/ZxNlHadRfso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르 12,35-37 /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6월 교황님 기도 지향 [스포즈의 가치] 스포츠가 문화 간, 국가 간 평화와 만남과 대화의 도구가 되고, 존중과 연대와 인격 성숙과 같은 가치들을 존중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아멘...!!

■ 시작기도

주님, 거룩한 순교자 보니파시오의 전구를 들으시어 그가 입으로 가르치고 피로 지킨 신앙을 저희도 굳게 보존하며 행동으로 충실히 증언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르코복음 12장 35절부터 37절에서와 같이,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어찌하여 율법 학자들은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다윗 자신이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였다. ‘주님께서 내 주님께 말씀하셨다. ′내 오른쪽에 앉아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네 발아래 잡아 놓을 때까지.′’ 이렇듯 다윗 스스로 메시아를 주님이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 라고 말씀하셨고, 많은 군중이 당신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당신의 말씀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 주시는 분입니다."(마르 12, 37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많은 군중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당신의 말씀을 기쁘게 들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많은 군중이, 당신의 말씀을 기쁘게 들을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우리가, 하느님께서는 살아 있는 존재들과 불변의 계약을 맺으셨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당신께 끊임없이 기도할 것을 호소하셨음(교리서 2569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하느님께서는 살아 있는 존재들과 불변의 계약을 맺으셨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당신께 끊임없이 기도할 것을 호소하셨음(교리서 2569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969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