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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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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당신 자신처럼 이웃을 사랑하시는 분입니다."(마르 12, 31 마음에 와 닿음)

189945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6-04

https://youtu.be/qJEAf0E9BlU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르 12,28ㄱㄷ-34 / 연중 제9주간 목요일)

6월 교황님 기도 지향 [스포즈의 가치] 스포츠가 문화 간, 국가 간 평화와 만남과 대화의 도구가 되고, 존중과 연대와 인격 성숙과 같은 가치들을 존중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구원 계획에 따라 세상 모든 일을 섭리하시니 저희에게 해로운 것은 모두 물리치시고 이로운 것은 아낌없이 베풀어 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르코복음 12장 28절ㄱㄷ부터 34절에서와 같이, 율법 학자 한 사람이 다가와, “모든 계명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계명은 무엇입니까 ?” 하고 묻자, “첫째는 이것이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그러므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둘째는 이것이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라고 대답하셨고, 그러자 율법 학자가 “훌륭하십니다, 스승님. ‘그분은 한 분뿐이시고 그 밖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시니, 과연 옳은 말씀이십니다. 또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다 낫습니다.” 라 말하였으며,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하고 이르셨고, 그 뒤에는 어느 누구도 감히 그분께 묻지 못하였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당신 자신처럼 이웃을 사랑하시는 분입니다."(마르 12, 31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율법학자 한 사람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가, 자신처럼 이웃을 사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율법학자 한 사람이, 자기 자신처럼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저지르지 않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사랑은 율법의 완성(로마 13,9-10)임(교리서 2055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저지르지 않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사랑은 율법의 완성(로마 13,9-10)임(교리서 2055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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