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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4일 (목)연중 제9주간 목요일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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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름다운 휴일입니다.....^^*

18993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6-03

 

 

어제밤에 잠자다 침대에서 미끄러져서

허리를 다쳤습니다^^*

온몸이 쑤시는것이 몸살날것 같아요.

싱그러운 초록빛 여름날에

밝은 햇살 받으며

시원한 냉커피 한잔이 위로가 되고

눈감으면 보이는 그리운이의 얼굴이

겹쳐집니다.

사진처럼 눈안에 담아 놓아서

보고싶을때 언제든지 꺼내보는 사진처럼

눈을 감으면 언제든지 아름다운 모습이 보이지요.^^*

예수님보다 더사랑하는것 같아서

송구한 마음도 듭니다.

예수님은 질투를 안하실테니

걱정은 안하지만요.

가만히 미소지어보면

그때 맛있는 식사라도 해드릴걸

기가 어려워지니 후회스럽네요.

사진이라도 찍어놓을걸 그랬어요.

가끔 위로가 되었을텐데요.

시간이 흘러도 더욱더 선명해지는 추억처럼

눈안에 담아둡니다.

아름답고 멋지신 모습만 기억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늘 행복합니다.

 

아네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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