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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6월 3일 (수)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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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완덕은 최고의 선이신 주님을 사랑하는 것

189927 김중애 [ji5321] 스크랩 05:52

 

완덕은 최고의 선이신 주님을 사랑하는 것

예수님께서는 수난을 통해

당신 사랑을 보여 주셨으니

우리의 사랑을 받으셔야 마땅합니다.

완덕은 하느님이며 최고의 선이고

구속주이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아버지께서

사랑하신다." 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내가 하느님에게

나왔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요한16, 27)

어떤 사람들은 금욕적인 삶으로

완덕을 추구하고 어떤 사람들은

기도 안에서 완덕을 찾습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영성체를 통해,

어떤 사람들은 자선 행위를 통해서

완덕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완덕은 우리가 마음을 다해 하느님을

사랑하는데 있습니다.

바오로 사도는 자비, 겸손, 용서와

다른 덕에 대해 말하고 나서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입으십시오.

사랑은 완전하게 묶어주는 끈입니다."

(골로3,14)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에 대해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하느님을 사랑하십시오.

그리고 당신이 바라는 것을 하십시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와 같은 사랑을 배워 하느님을

슬프게 해드릴 일은 그 어떤 것도

하지 않는다고 성인은 설명합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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