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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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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성모성월4

105171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6-05-23

신앙 생활

 

열심히 시간을 내며

신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주일 날 일하는 날이 많지만

그럴 때는 오후 여섯 시 미사를

참례하고 있습니다

미사를 참례하며 교우님들을 뵙고

하느님 말씀을 듣는 것이

기쁘고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신앙 생활이

내 삶과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성당에선 부활과 성탄 때 세례를 주고

다시 예비자를 모집 합니다

그렇게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하느님께서 주신 마음을

잘 받아 들일 수 있다면

성모님께서 받으신 은총을 받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모님께서도

그렇게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부르심은

언제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우리가 알아듣는 것은

시간 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늦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느님 말씀을 알아 듣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 하느님의 천사 앞에선 성모님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느님 앞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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