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처많은 치유자
-
189710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5-21
-
상처많은 치유자
세상 그 누구도 상처 없는 사람은 없다.
육체적이든 정신적이든,
또 감정적이든 영적이든,
모든 사람은 어떤 형태로든
상처가 있게 마련이다.
문제는 이런 상처를
“어떻게 보이지 않게 하고
감출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상처를 이용해서
“어떻게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우리의 상처가 그저 부끄러운
과거나 흉터로만 남지 않고
치유의 원천이 될 수 있다면
우리는 수많은 상처 속에서도
치유자가 될 수 있다.
예수님 역시 상처 많은 치유자이셨다.
그러나 그분의 상처로
우리가 낫게 되었다.
예수님의 고통과 죽음이
기쁨과 생명을 낳았고,
그분의 겸손이 영광을 가져 왔으며,
그분이 당한 거부가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었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로서
우리 역시 우리의 상처가
다른 이를 위한 치유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53번째 성령 강림 대축일 (5월 24일)에 함께 할 말씀은
-
189752
오완수
2026-05-24
-
반대 0신고 0
-
- 함께 걷는 길, 성인이 되는 꿈 ?!
-
189751
Mark Choi
2026-05-23
-
반대 0신고 0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5월 24일 성령 강림 대축일
-
189750
박양석
2026-05-23
-
반대 0신고 0
-
- 본당 내에 '성인성녀가 되기위한 모임'이 생겨야합니다.
-
189749
신원일
2026-05-23
-
반대 0신고 0
-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성령 강림 대축일: 요한 20, 19 - 23
-
189747
이기승
2026-05-2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