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
-
18965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5-17
-
오래전에 한수녀님이 본당에 오셨습니다.
하이얗고 여리한 분이셨지요.
어릴때 본당 수녀님께서 도우셔서 제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후로 본당에 애기 수녀님께서 오셨습니다.
봉사가 은근히 힘들었던 저는 수녀님이 반가웠고
좋았습니다.
풋풋하시고 약간은? 당돌하시면서^^* 이쁘셨어요.
노래는 또 얼마나 잘하시는지요.
제가 철이 없어서 속상하게 해드려서 지금도
마음에 걸립니다. 미안합니다.수녀님.
인내심이 끝이 없으셔서 하느님께서 택하신것 같아요.
행복하시고 곱게 나이드셨지요.
평화를 빕니다.
아멘.
스텔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5월 21일 부활 제7주간 목요일
-
189705
박양석
2026-05-20
-
반대 0신고 0
-
- 성모님의 마음고통, 첫번째 - 십자가 수난
-
189704
최영근
2026-05-20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흐르지 않으면 거룩할 수 없다
-
189703
최원석
2026-05-20
-
반대 0신고 0
-
- 제가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이들도 세상에 속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189702
최원석
2026-05-20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온전히 상호 내재하시고 상호 일치하시는 성삼위의 사랑!
-
189701
최원석
2026-05-2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