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의 사랑.
-
18952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5-10
-
하느님의 사랑.
당신께서 제앞길을 이끄심을
늦게 알았습니다.
저를 고난중에 단련하시고
고통중에 담금질하시는 것을
오십해 지나서 꺠달아 알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하느님께 무릎꿇고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어리석은 저에게 진리를 알게 하시려고
저를 단단히 굳히시느라
담금질 하시는 것을 늦게 알았습니다.
제가 오만하여 낮은곳으로 내려가지 못함에
바닥에 앉아 조용히 생각합니다.
조금이라도 저에게 낮은자에 대한 사랑이
부족했다면 용서해 주소서.
하느님 저의 영혼을 꿰뚫어 보시니
저의 영혼을 깨끗하게 하소서.
아버지 하느님을 경외하며 사랑하나이다.
저의 부족한 지혜와 우둔함을 용서하소서.
낮은 자의 겸손으로 저를 채우소서.
언제나 고요한 마음으로 아름다이 살게 하소서.
제가 낮은곳으로 내려왔다고하여 낙담하지않고
아버지 하느님의 오묘하신 진리를 깨달아
낮은곳에서 인간에 대한 연민과 사랑에
눈뜨게 하소서.
아멘.
아네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전삼용 신부님_성령을 받으려면 변호인이 필요한 존재가 돼라
-
189552
최원석
2026-05-11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5/11) : 부활 제6주간 월요일
-
189551
최원석
2026-05-11
-
반대 0신고 0
-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189550
최원석
2026-05-11
-
반대 0신고 0
-
- 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
189549
최원석
2026-05-11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 그분이 움직이시도록 우리가 좀 멈춥시다!
-
189548
최원석
2026-05-1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