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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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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매일미사/2026년 5월 6일 수요일 [(백) 부활 제5주간 수요일]

18945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5-06

 

2026년 5월 6일 수요일 

[(백) 부활 제5주간 수요일]

제1독서

<할례 문제 때문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과 원로들에게

올라가기로 하였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5,1-6 그 무렵

1 유다에서 어떤 사람들이 내려와,
“모세의 관습에 따라 할례를 받지

않으면 여러분은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고 형제들을 가르쳤다.
2 그리하여 바오로와 바르나바

두 사람과 그들 사이에 적지 않은

분쟁과 논란이 일어나, 그 문제 때문에

바오로와 바르나바와 신자들 가운데

다른 몇 사람이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

들과 원로들에게 올라가기로 하였다.
3 이렇게 안티오키아 교회에서 파견된

그들은 페니키아와 사마리아를 거쳐

가면서, 다른 민족들이 하느님께

돌아선 이야기를 해 주어 모든

형제에게 큰 기쁨을 주었다.
4 그들은 예루살렘에 도착하여 교회와

사도들과 원로들의 영접을 받고,
하느님께서 자기들과 함께 해

주신 모든 일을 보고하였다.
5 그런데 바리사이파에 속하였다가

믿게 된 사람 몇이 나서서,
“그들에게 할례를 베풀고
또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고 명령

해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다.
6 사도들과 원로들이 이 문제를

검토하려고 모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시편 122(121),1-2.3-4ㄱㄴ.4ㄷㄹ-5

(◎ 1 참조)
◎ 기뻐하며 주님의 집으로 가리라.
○ “주님의 집에 가자!” 할 때,

나는 몹시 기뻤노라.

예루살렘아, 네 성문에,

우리 발이 이미 서 있노라.

◎ 기뻐하며 주님의 집으로 가리라.
○ 예루살렘은 튼튼한 도성,

견고하게 세워졌네.

그리로 지파들이 올라가네.

주님의 지파들이 올라가네.

◎ 기뻐하며 주님의 집으로 가리라.
○ 이스라엘의 법을 따라,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네.

그곳에 심판의 왕좌,

다윗 집안의 왕좌가 놓여 있네.

◎ 기뻐하며 주님의 집으로 가리라.

복음 환호송

요한 15,4.5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 안에 머물러라.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

15,1-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2 나에게 붙어 있으면서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쳐 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모두 깨끗이 손질하시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신다.
3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한 말로 이미 깨끗하게 되었다.
4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처럼,
너희도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6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잘린

가지처럼 밖에 던져져 말라 버린다.
그러면 사람들이 그런 가지들을

모아 불에 던져 태워 버린다.
7 너희가 내 안에 머무르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무르면, 너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청하여라.
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8 너희가 많은 열매를 맺고 내 제자가

되면, 그것으로 내 아버지께서

영광스럽게 되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영성체송

주님이 부활하시어 우리를 비추셨네.

당신 피로 우리를 속량하셨네. 알렐루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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