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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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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

233639 유경록 [beachwind] 스크랩 2026-05-02

 

 

아버지께

https://god-love.tistory.com/137 

 

 

"또 이 세상 누구도 아버지라고 부르지 마라. 

너희의 아버지는 오직 한 분, 하늘에 계신 그분뿐이시다."

(마태 23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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