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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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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사랑을 지키는 방법 2

105114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6-04-18

2

 

어떤 이는 말할 것입니다

나는 주님의 은총을 많이 받아서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하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보십시오

사탄이 누구를 유혹 했는지

사탄은 예수님 곧 하느님을 시험했습니다

그러니 마귀가 우리를 가만히 놓아 두겠습니까?

우리가 은총을 많이 받으면 받을 수록

깨끗해지면 깨끗해 질 수록

사탄은 대왕 마귀가 되어 들러붙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성령님 안에서 겸손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성령님에 대해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령님 안에서 얻을 수 있는

"성령 칠은" 이라던지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살아간다는 것은

자신을 지키는 것이고

우리들의 사랑과 가정을 지키는 것입니다

 

성령님께서는 이웃을 바라보게 하십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닮게 하십니다

우리는 여지 것 물질이 전부인냥

살아왔을 수 있습니다

성령님께선 우리로 하여금

나눔을 실천하며 살 수 있게 하십니다

왜냐하면 성령님께선

"진실한 사랑" 이시기 때문입니다

성령님께선 우리에게

내가 행복하고

우리가 즐거운 길을 열어 주십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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