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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4월 6일 (월)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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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기도....서로 사랑하여라.

18886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4-03

 

타인의 의지를 왜곡하는 것은 좋은일이 아닙니다.

 

고해

저의 죄를 고백합니다.

저는 사랑하는 사람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습니다.

그를 멀리 보내려고 보여준것입니다.

저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정을 끊어 낼려고

그에게 보여준것입니다.

그리고 뉘우쳤습니다.

제가 그를 많이 사랑하는것을

제자신도 잘 몰랐습니다.

끊어질줄 알고 잘못된 행동을 한것입니다.

그의 가슴에서 분노를 일어나게 하여

버림을 받은것이니 잘못은 저에게 있습니다.

그의 마음에서 분노를 일으킨 것은 저의 잘못입니다.

되돌아보면 제가 아플때 어려울때 슬프고 외로울때

저를 보호하시고 곁에 있어준 분인데요.

그은혜를 모르고 배은망덕한 행동을 한것입니다.

좋은말로 곱게 보내드려야 했는데요.

어리석은 잘못을 했습니다.

하느님 앞에 저의 죄를 고백합니다.

설사 그가 잘못을 했다고 하더라도

원인은 저에게 있는것입니다.

깊게 뉘우치며 반성합니다.

사랑과 은혜를 분노로 돌려준 저를 부디

용서해주십시요.

미안합니다.

아멘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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