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를 위해 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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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91 유재천 [yudobia] 스크랩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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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위해 종은 울리나 ?
요즘 중동 전쟁으로 화재거리지요
특히 천궁-2에 대한 애기 거리가 시선을 끌지요
명중율이 좋다고하지요
거기다 가격이 패트리어트보다 낮다고하지요
날아오는 미사일이나 전투기등을 감지하고 격추시키기위해 쏘는
미사일이 천궁-2지요
발사대에서 공기압으로 일단 미사일을 날아오르게 하고 목표물을
감지하고 방향을 조정한다음 추진 화염을 발사해 나르지요
타미사일은 발사대에서부터 미사일 추진 화염을 쓰지요
수십년간 연구 개발한 한국형 미사일이지요
총알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하던 가난한 우리였지요
선진 국가들이 놀라는 표정이지요
그저 빈곤하고 뭐든 부족해 삶에 바등거리는 한국이라고 여겼기에
그렇다고 하지요
전투기, 탱크, 미사일, 헬기등 군사무기를 내놓고 있지요
중동 전쟁에서 즉 실전에 우리것을 사용해 우수한 성능을 봤기
때문에 가슴 뿌듯하지요
인터넷에 조금씩 소개는 됐었지요
그러다 이번 중동전쟁에서 우리가 만든 무기가 표출되기
시작했지요
아랍에미리트에서 이번에 천궁-2가 많은 생명을 보호한 셈이지요
이란에서 쏜 드론과 미사일을 아랍에미리트에 비채돼있는 우리
레이저와 천궁-2가 모두 격추시켰다는 애기지요
큰 화재거리가 됐고 중동의 주변 국가들이 자국을 방위하고저
천궁-2를 주문한다고하지요
전쟁중에 우리는 무기를 팔수있게 됐지요
아랍에미리트에서는 천궁-2로 많은 생명을 구해줬다고 고마움을
표했다하지요
기름을 우리에게 우선권으로 주겠다고 말입니다
이란에서 많은 원유를 받아들였었는데 전쟁으로 문제가 됐는데
말입니다
미국으로부터 공급받는 미사일을 한국이 공급하게 됐으니 큰
화재거리가 됐으니 말입니다
기능인들끼리 경기를하는 기능올림픽이 있지요
국내 경기도있지만 국제대회도있지요
그 국제대회에서 우리가 종합 1위를 여러번 했지요
종목이 전기용접, 판금, 기계제도,기계조립, 옥내외 배선, 라디오
수리, 미용, 목형 등여러종목에서 참가선수끼리 경합을해서
금은동으로 서열을 정하지요
국재대회에선 금메달이 가장 많은 나라가 종합성적 1위가 되지요
다년간 우리나라가 1위를 여러번 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대개 프랑스, 스위스등 국가가 1위를 차지했던적도 있었지요
아마도 우리가 손재주가 좋은것으로 여겨지며 제반 일의 추진을
빨리빨리하며 제반 소질이 있는것 같지요
그리고 잠덜자고 일에 열중하는 우리였지요
어느선진국보다 빠르게 연구개발에 열중화는 모습을 보이고있지요
빠른기간에 최고의 품질수준을 보이고있지요
우리가 만들어내는 미사일, 탱크, 조선, 전투기, LNG유조선 등이 전세계
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있는 편이지요
우리는 종합적으로 발전하고있지요
건설 자동차 기계 전기 전자 반도체 분야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나타내고있지요
국민소득 3만불 수준의 경제 강국을 이루어 나가고있고 방위 산업
분야에서도 선진국 수준을 넘나들고있지요
인구 5천만에 작은 땅덩어리에서 지하자원 별로없는 우리가 선진국
수준 국가를 이룩해나가고있지요
행복스러운 삶에 경제적 부유는 필연적이지요
자만심 없이 주위에 모든 이에게 필요한 상품을 만들어 건내주고
우리가 필요한것 얻어오는 알뜰한 우리가 됐으면 합니다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친절을 베푸는 의리가 있는 우리가돼서 어려울때 이웃을 돕는 마음
갖음을 늘 준비하고 있어야하겠지요
이런 우리가 돼서 세계사에 기록되는 일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빈곤속에서는 일의 추진을 볼수없지요
먹고사는 주식의 걱정없는 기반에서는 뭐든 연구 개발을 하는데
큰 효과가 있지요
이제 아마도 좋은 여건이 지금 이루어진것 같지요
남의 것을 베끼는 범위를 벗어나 이제는 신상품을 우리가 발명해
내는 수준을 이어나가야 하겠지요
연구 개발 발명을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지요
아마 이런 기질도 타고나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금도 묵묵히 일하는 이들이 머리에 떠오릅니다
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나 ?
우리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이들 많지요
쉬고싶고 놀고싶고 즐기고 싶은 맴을 갖지 않은사람 있으리오
지겹고 어려움이 가득잔 일속에서 행여나 포기하는 일이
있을까봐 걱정이 되기도합니다
누구나 보람된 삶을 바라지만 때에따라서는 무척 힘겨울때도 많지요
(작성: 2026. 03.3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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