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6월 13일 (토)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성가게시판
입당송) 어서 와 하느님께

14153 오현경 [illio81] 스크랩 2026-02-18

 

 


0 2,386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어서와하느님께, 입당송, 어서와, 시편95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