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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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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성탄 팔일 축제 제5일

104951 이용성 [yong64] 스크랩 2025-12-29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백) 성탄 팔일 축제 제5일
하느님은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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