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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16일 (수)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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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쓰여진 시 - 윤동주

233078 박윤식 [big-llight] 스크랩 2025-10-12

 

 

 

며칠 전 한글날에 '말모이' 영화를 보았다.

빼앗길 뻔 했던 우리 글,

잊을 뻔 했던 우리 말.


그 부끄러운 때에도

시인은 육첩방 남의 나라에서

쉽게 아름다운 우리의 한글로 시를 썼다.


참 자랑스럽고 고맙다.

너무너무 감사하다!


https://blog.naver.com/bigllightqa/22403873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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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말모이,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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