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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3일 (금)연중 제29주간 금요일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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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글,곡 이용현 신부)

13843 오현경 [illio81] 스크랩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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