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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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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성경쓰기중 계속 로그아웃 됩니다

5975 남희철 [johnnam] 스크랩 2023-07-31

주로 PC를 사용하고 있으며 크롬사용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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