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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7일 (목)연중 제24주간 목요일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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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평화와 축복을 빕니다

57 김보미 [bomtheresa] 스크랩 2023-05-26

주교님께 주님께서 사목에 필요한 영육건강 주소서

우리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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