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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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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신앙상담 게시판에 댓글 쓸 때도 비공개로 하게 해주세요

5784 전채영 [Deliverus] 스크랩 2022-08-18

글쓰는 건 비공개인데

댓글을 쓰면 실명이 그대로 나와 당황스럽습니다.

댓글을 쓸때도 비공개로 할수 있게 수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댓글 삭제도 할 수 있게 바꿔주시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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