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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20일 (일)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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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5705 이상훈 [atari2600] 스크랩 2022-01-29

매번 매일미사 참여는 못하고 가끔 

매일미사의 독서와 복음을 챙겨 봅니다만,

마지막에 신부님 강론인 오늘의 묵상이

왜 안나오는거죠?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요청으로

중단됐다 하는데 대체 이유가 뭔가요?

다시는 영영 불 수 없는건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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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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