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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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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뉴스 지금여기> 편집기자 공채

11062 정현진 [hjregina] 스크랩 2016-04-11

+ 찬미예수님.

<가톨릭뉴스 지금여기>에서 아래와 같이 편집기자를 공채합니다.


○ 모집 분야 : 편집기자
○ 주요 업무 : 기사 교정, 교열 및 사진 편집, 단신 기사 작성
○ 고용 형태 : 정규직
○ 모집 인원 : 1 명
○ 근무 조건 : 4대 보험 적용, 급여 외 교통비, 통신비 별도 지원
○ 자격 요건 : 경력 유무 불문
○ 근무지 : 현재 사무실 위치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이나, 두세 달 안에 종로구 계동(안국역 근처)으로 사무실 이전 예정임.   

▲ 서류전형
(1) 모집기간 : 2016년 4월 7일(목) - 4월 18일(월) 24시까지.
(2) 구비서류 :
-이력서(사진, 주민번호 제외), 자기소개서(원고지 5매 이내)
(3) 접수방법 : 이메일로만 접수받습니다. (webmaster@catholicnews.co.kr)

▲ 면접 : 4월 19 - 20일 (서류 심사 합격자에 한해 4월 18일 오후 2시까지, 4월 18일 접수자는 19일까지 개별 이메일 통보)

▲ 합격자 발표 : 4월 21일(목) 오후 4시 개별 통보.

▲ 문의 : 행정팀 02-333-6515

 

<가톨릭뉴스 지금여기>는 예수께서갈릴래아의 호숫가에서 스스로 일하면서 일상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복음을 선포하였던 것처럼, ‘지금-여기’를 사는 모든 이들의 구체적인 고통에 응답하고, 그들의 내밀한 영적 갈망에 조응하기를 희망합니다. 복음적 시각에서 교회와 사회의 현안들을 ‘공개적으로’ 식별하고, 교회 안에 합리적인 토론문화를 정착시키며, 미래 사회와 교회의 비전을 모색함으로써 세상 한가운데서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힘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09년 3월 26일 창간사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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