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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에 남자 요양보호사 받아 주시는 시설이나 센터 찾습니다.

1932 김영범 [e384502] 2016-02-1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최근 요양원에서 요양보호사 경력 2개월인 남자 요양보호사입니다.

남자 요양보호사를 필요로 하거나 받아 주시는 요양원이나 그 밖의 시설, 센터 같은 곳을 구합니다.

개인 사정 상, 집 근처인 인천 지역 (강화도 쪽은 제외)이어야 하고, 될 수 있으면 가톨릭 신자 분께서 운영하는 곳이나 가톨릭 신자분들께서 직원으로 있는 공동체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사회복지에 관심이 있고, 사회복지사에도 도전 해 볼 예정입니다.

보수는 그리 많이 바라지 않습니다. 보수자체가 맹목적 목적이 되어, 결국 맹목적 노력과 낭비의 굴레 속에서 세상의 노예가 되기는 싫습니다. 일의 편의나 돈 보다는, 일의 보람과 일의 참된 의미를 찾을 수 있는 하루 하루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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