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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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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메시지_0818]종교 지도자들과 만남 프란치스코 교황 연설

1894 방한준비위원회 [popekorea] 스크랩 2014-08-18

 

종교 지도자들과 만남 프란치스코 교황 연설
(2014.8.18. 오전 9시 서울대교구 명동 주교좌성당)


삶이라는 것은 길입니다. 혼자서는 갈 수 없는 길입니다. 
다른 형제들과 함께 하느님의 현존 안에서 걸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여러 종교지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걸어가는 겁니다. 
하느님의 현존 안에서, 아브라함이 하느님께 향했던 길이기도 합니다. 

형제 여러분, 우리는 형제들입니다. 
형제들로 서로를 인정하고 함께 걸어가도록 하십시다.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Muchas Grac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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