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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바다
할머님들과 자매님의 바램

2602 박명용 [pmy0526] 스크랩 2014-05-02

조용한 산골에 연로하신 무의탁 할머님들 일곱분이 생활하시는 집이 있습니다.

경제적으론 어럽지만 지극 정성으로 모시는 자매님이 계셔서

그분들께서는 편안한 일상속에 기도의 삶을 영위하고 계십니다.

 

이곳에 작은 걱정이 하나 있습니다

어쩌다 남자 봉사자가  오면 집 주변 풀들을 깎아주던 낡은 예초기가 있었는데

지금은 망가져 사용 할수 없다 합니다. 

아무리 베어내고 뽑아보았자 진척도 없고 힘만들뿐

돌아서면 언재 그랬냐는듯 자라나 있어 걱정이  많으시다합니다.

 

혹시

쓰지 않는 예초기가  있으신 게시판 가족이 계시면 이 공동체로 도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할머님들과 자매님께서 기도로써 보답해 드릴것입니다.

 

연락처:  전화 031) 591-6397  글라라의 집

                          김 안젤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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