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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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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바다
Re:묵주를 드립니다

2580 김영복 [kimbok] 스크랩 2014-03-16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택배비는 계좌번호 주시면 3천원 입금시킬께요.

받는 사람. 경기 부천 원미 심곡동 360번지 케이티 부천 지사 김영복 말셀리노 부장,

010-7229-4000

032-666-1997

kimbok@k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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